AI로 영상을 만든다고 하면
대부분 바로 영상부터 만들고 싶어집니다.
하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면
중간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톤이 흔들리고
- 컷마다 느낌이 달라지고
-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애매해집니다.
👉 이런 이유로 영상보다 이미지를 먼저 만드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.

Ι AI 영상 기본 작업 순서입니다
보통 아래 순서로 작업하면
끝까지 같은 느낌을 유지하기 쉽습니다.
1️⃣ 캐릭터 이미지를 먼저 고정합니다
2️⃣ 배경 이미지를 먼저 고정합니다
3️⃣ 이야기 흐름에 맞춰 이미지를 여러 장 만듭니다
4️⃣ 그 이미지를 각각 영상으로 움직입니다
👉 이미지 단계에서 기준을 잡아 두면
영상은 그 기준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.

Ι 이미지를 먼저 만드는 진짜 이유는 ‘수정’입니다
이유는 단순합니다.
👉 수정 때문입니다.
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작성해도
이미지는 한 번에 완벽하게 나오지 않습니다.
- 필요 없는 소품이 생기거나
- 이전 이미지와 분위기가 달라지거나
- 표정이나 구도가 마음에 안 들 수 있습니다
이 과정은
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.
Ι 이미지는 고치기 위한 단계입니다
이미지 단계에서는
수정이 가능합니다.
- 프롬프트를 조금 바꿔보고
-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하고
- 이전 컷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
하지만 영상 단계에서는 다릅니다.
- 다시 만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
-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
- 수정할 수 있는 범위도 제한적입니다
그래서
👉 이미지 단계에서 최대한 정리한 뒤
영상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Ι 여러 장의 이미지는 이미 영상의 뼈대입니다
이미지를 여러 장 만든다는 것은
사실상 다음 상태와 같습니다.
- 1컷
- 2컷
- 3컷…
👉 이렇게 이미지들을 미리 준비해 두면
영상의 기본 구조는 이미 만들어진 상태입니다.

AI 영상 플랫폼에서는
이 이미지들을
그저 움직이기만 합니다.
👉 그래서 결과가 안정적이고
톤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.
Ι 오늘의 핵심 정리
AI 영상을 만들기 전에 이미지부터 만드는 이유
- 고치기 쉬운 단계에서 수정하기 위해
- 캐릭터와 배경을 먼저 고정하기 위해
- 영상의 뼈대를 미리 만들어 두기 위해
👉 한 줄 요약
이미지는 설계도, 영상은 마지막 단계다.
🎬 다음 단계 예고
다음 글에서는
AI 이미지 수정에 포토샵이 왜 필요한지 알아봅니다.